미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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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전체][중편][단편][장편][플래시(엽편)]
  • 2026-07-12열두 번째 밤

    ※ 다음은 폐업한 시골 고시원 건물의 철거를 앞두고, 옛 세입자 실종 건을 알아보던 기록팀이 받은 녹취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제보자는 자신을 그곳 총무라 밝혔다. 녹취 시각은 밤 열한 시 사십 분. ─ 냄새부터 물으셨죠. 그래요, 그 냄새. 비 온 뒤에 흙이 부풀면 마당 쪽에서 …

    [단편] [고시원/원룸 괴담] [찝찝한 여운]★ 2.5 ·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