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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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전체][중편][단편][장편][플래시(엽편)]
  • 2026-07-01하차벨

    다음은 잡지 『심야 노선』 창간 준비 취재 중 나눈 대화를 녹음해 옮긴 것이다. 상대는 시내버스를 서른한 해 몰고 올봄 퇴직한 예순셋의 전직 기사다. 요청에 따라 이름과 노선 번호, 회사명은 지웠다. 기록자의 말과 기록은 그대로 적는다. [기록자 주. 기사의 반지하 원룸에서 녹음함. …

    [단편] [인형/마네킹] [서서히 조여오는 불안]★ 2.5 ·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