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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브로즈 에스테르베르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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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브로즈 에스테르베르크점

행사 소개

에스테르베르크가 존재해 온 이래로, 이 도시의 상류층은 거주지구의 흙바닥에서 빈민들과 나란히 식사하는 데 불행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이는 물론 도시 구조가 아닌, 끊임없이 변하는 정치사회적 상황과 권력 구도 때문이었죠. 그래서 앰브로즈 레스토랑스는 상류층이 제대로 된 연회를 즐기는 곳에 제대로 된 지점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야 그곳은 통치지구의 깨끗한 고지대에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이제 곧 그건 다시는 없을 옛일이 될 겁니다.

공장 대숙청과 페이 중 천것들(부유한 페이와 마브가 여러 해 전 상술한 사건에서 쓸어버린 더러운 가난뱅이들 말입니다)이 그 지옥으로 떨어진 100주년을 기념하여, 앰브로즈 레스토랑스는 매우 기쁜 마음으로 통치지구의 오직 상류층 거리에만 있는 완전히 새로운 지점의 개점을 발표합니다. 앰브로즈 에스테르베르크는 곧 에스테르베르크의 깨끗하고 풍요로운 홀에서 개장하여 남은 모든 페이가 끔찍한 천것들 없이 즐겨야 마땅한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마셜, 카터 & 다크와의 협력 덕분에, 이 최신 지점의 문을 여는 날, 도시의 상류층 페이들이 수천 년 전처럼 그들의 문명을 기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완전히 새롭고 특별한 밤샘 만찬 행사의 경이로움이 함께할 것입니다. 페이 요리 식사, 예술, 그리고 산문과 시를 포함한 가장 아름다운 페이 문학 작품 몇 점의 낭독회로 가득 찬 이 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아주, 아주 오랫동안 잊을 수 없을 경험이 될 겁니다.

2011년 3월 23일

비상

1. 네 잎 로수 — 이 대표적인 폴란드 수프의 전통적인 풍미는 요정 종족이 숲에서 나타난 직후에 조성된 마브의 정원 폐허에서 갓 나온 네 잎의 서양고추냉이로 양념을 더했습니다. 풍미가 깊고 입을 즐겁게 하며, 밤을 시작하기에 환상적인 요리입니다. 2. 밤의 구야시 — 페이족이 의식을 얻은 후, 그들 중 역겨운 짐승같은 부류가 지배종의 지위를 얻기 위함이랍시고 주도적으로 자행한 밤의 아이들 대학살의 날카롭고 짭짤한 맛을 경험해 보세요. 감각적인 호밀빵과 함께 제공되며 파슬리 장식이 얹혀 있습니다. 3. 천 개의 하늘 스튜 — 부드러운 동물 고기와 옛 시절의 딱딱한 채소(즉석 소생을 통해 오늘날 다시 살려냈습니다)의 대조적인 조합입니다. 아직 페이들의 건물이 하늘에 닿지 않던 시절 그들이 바라보던 반짝이는 하늘에서 직접 가져온 달콤한 설탕 별이 같이 나옵니다.

절정

1. 드라콘 스테이크 아 라 뷰티투디넴1 — 시작의 씁쓸한 기억 이후 파티를 뜨겁게 달구기에는 신선하고 매콤한 드라콘 고기만한 게 없습니다. 대조적인 달콤한 맛의 순수한 행복의 소스가 빙 둘러져 나옵니다. 당신이 곧 부려먹을 이들과 함께 세상을 점령한 후 친구들에게 유익한 사회정치적 구조를 확립하는 것과 비슷한 맛입니다. 2. 미의 맛 — 사막 불사조의 가슴살입니다. 발명가가 수년 전에 생명공학적으로 설계한 종족입니다. 고귀한 페이들이 깨끗한 궁전에서 잘 발전하며 마법을 익힌 후 남은 야생 페이들을 청소하는 게 유일한 임무였던 생물입니다. 설탕에 절인 사과와 배 글레이즈 혼합물로 덮어서 고기의 불타는 질감과 차분한 글레이즈의 흐름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여왕의 선물 — 제국을 경험하는 것은 제국의 관습도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고대 식물의 독특한 조합이 제공하는, 제국의 절정기에 느껴졌을 순수함과 평온함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마요네즈와 크리스피 토핑을 한 날카로운 빵이 곁들어져 나옵니다.

몰락

1. 재현 — "역사를 모르는 자는 역사를 반복한다"는 것이 이 행사의 주요 모토긴 하지만, "재현하는" 것이 쇼의 진정한 하이라이트입니다. 체리가 가득한 순백의 초콜릿 케이크는 페이의 역사에서 직접 가져온 장면을 재현한 딸기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숲에서 시작하여 세계를 정복했다가 불가피한 몰락을 겪고 저 멀리의 하찮은 종으로 추락하고, 첫 번째 대 디아스포라에서 제국이 붕괴하는 과정까지. 몰락으로 이어진 실수를 기억하는 것은 정말 멋진 광경입니다. 2. 피의 분수 — 상류층 페이 아래에 속했다는 것들은 피밖에 몰랐다고 합니다. 특히 왕국의 몰락 기간에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그 기분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다크 초콜릿 퐁당 과자의 깊은 맛과 그 안의 더욱 달콤한 북극 바닐라 무스가 대비를 이루는 이 요리는 자신의 파괴적인 생활 방식의 희생자를 찾으려는 규칙의 공포를 진정으로 보여줍니다. 3. 지하감옥의 얼음 — 몰락하는 제국의 거의 무고한 죄수들이 지하 몇 마일 아래의 감방에서 어떤 심정이었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이 날카롭고 정신을 얼어붙게 하는 아이스크림 믹스보다 더 좋은 건 없습니다. 유니콘의 뿔에서 직접 가져온 쓴 액체 칩으로 장식했습니다.

재정복

1. 동족포식 블러디 메리 — 좋은 음주 세션을 시작하기에는 대화에 반응하는 음료가 딱입니다! 차가운 보드카, 감각적인(그리고 너무 비판적인!) 토마토 주스, 그리고 휘두를 권력이 남지 않은 배고픈 귀족들의 식인 풍습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페이 피 한 방울.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정말 뜨겁고 깊은 맛이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2. 마브의 추천 — 지금은 폐허가 된 마브 여왕의 수천 년 된 궁전의 지하실에서 직접 가져온 통에서 따라 마시는 살아있는 포트 한 잔입니다. 수많은 상류층 페이가 매일 느끼는 혐오감만큼이나 강력하고 날카로운 맛을 자랑하는 이 술을 마시는 것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일 겁니다. 3. 숲의 입맞춤 — 이전에는 손댈 수 없었던 깨끗한 궁전을 되찾은 오래된 숲의 가장 달콤한 과일이 활력을 불어넣는 무알코올 혼합액입니다. 감각이 가득한 밤을 보낸 후 감각을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파인 어트랙션

1. 시 감상 — 이전 식사에 완전히 몰입해 그 뒷이야기까지 들은 여러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코스입니다. 이 전시는 옛 시절, 전성기 제국의 위대함과 불멸함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페이 문학 작품들로 구성될 것입니다. 2. 마법 콘서트 — 상술한 전시가 여러분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지 않았다면, 이번에는 분명 다를 겁니다. 마브의 궁전에서 가져온, 머릿속을 차분하고 텅 비게 만들어주는 의식이 곁들어진 예쁜 황금 하프의 줄 소리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3. 기억의 갤러리 — 저녁을 멋지게 마무리하기 위해, 모든 손님은 옛 제국의 예술 작품들로 가득 찬 갤러리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람 편의를 위해 보호되고 청소되어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 모든 손님들은 방명록에 이름을 남겨 여러분의 이름도 기억되게 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 1500즈워티

고객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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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쳉스토호바, 에스테르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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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깃털이 달린 동료 ☆☆☆☆☆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제발, 누구라도 보고 있다면, 제발 살려주세요. 영문을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기억나는 건 갤러리인데, 깨어나니 이 숲속이라고요. 신이시여, 누구든, 도와주세요.

식당측 답변: 걱정 말아요, 절대 누구도 볼 일 없을 거니까요. 우리 "천한" 아이들과 가족들이 당신들의 감옥에 갇혀 몇 년 동안 지상에 다시 올라오지 못한 것처럼요. 당신들이 우리끼리 그 악마의 공장을 공격하게 내버려두지 않았다면 없었을 우리의 지옥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 좆같은 귀족 새끼야 :)

잊혀진 자들의 구성원 ☆☆☆☆☆

이 짐승같은 새끼들. 감히 네 주인과 신들에게 반항해? 후회하게 해주마, 망할 상놈의 새끼들아. 다른 이들이 이걸 알기만 해봐라. 우리가 나가기만 하면, 네놈들은 밤의 아이들이 겪은 일은 자비로운 편이었단 걸 알게 될 테니까, 이 더러운 평민들아!

식당측 답변: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요? 당신이 거기서 나올 일은 없거든요. 당신이 잘못 대했던 그 모두의 틈에서 영원히, 마지막 빛이 꺼질 때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이참에 "짐승"이 되는 경험을 즐겨보길 바랄게요! ^^

끝없이 변하는 숲의 아이 ☆☆☆☆☆

제발요, 여긴 먹을 게 없어요. 놈이 오늘 절 잡아먹으려고 했다고요. 그냥… 부디, 살려주세요! 뭐든 할 테니 제발요. 여왕께서 돌아오신다면, 그분께서 분명 충신들을 도운 자들을 기억하실 거예요. 놈이 곧 또 올까 무서워요. 이렇게 빌게요. 맞서 싸울 힘이 없어요. 제발, 뭐든 할게요. 시간이 없

식당측 답변: 그 오랫동안 처먹었으면서 여전히 음식 타령인가요? 돼지같은 새끼. 그래도 우리는 마침내 동굴 위의 깨끗한 궁전에서 당신네 돼지들이 먹고 남긴 찌꺼기보다 더 나은 걸 먹게 될지도 모르죠. 그리고 보아하니 정말 대단한 진수성찬이 될 것 같은데요! 당신 식감 정말 독특하네요. 제법 시큼한 맛이 나거든요.

앰브로즈 레스토랑스 ☆☆☆☆☆

웃기지도 않는군요. 앰브로즈 레스토랑스는 끊임없이 변하는 정치적 상황 때문에 통치지구에 지점을 연 적도, 열 계획도 없습니다. 이건 회사의 명성과 전통에 먹칠을 하는 용납할 수 없는 모욕입니다. 조만간 우리 변호사들과 면담할 준비나 하세요.

식당측 답변: 당신네 사람들이 목록에 없던 걸 다행으로 여기기나 하세요. 오래 가지 못할 지도 모르니 지금 그 편안함을 즐기세요. 발명가의 사랑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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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gent rebel

각주

1. 역주: 행복이 들어간 드라콘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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