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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이루카 해변공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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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이루카 해변공원 터.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터.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터.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사건 (ゆめいるか海浜公園事件)은 효고현 야시오시 남부에 과거 존재했던 국영공원인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및 주변 시설에서 벌어진 일련의 불가사의한 사건을 총칭한다. 본 문서에서는 개별 사건의 개요와, 이후 생겨난 도시전설의 내용을 서술한다.

연혁

효고현 야시오시 야시오 해안의 토지는 옛날에는 염전으로 사용되었지만, 전쟁 이후 제염 산업이 쇠퇴하면서 버블경제 시기 개발 산업의 일환으로 국영공원이 조성되었다. 공원 내에는 야시오 시립 해양과학관, 휴게실, 야시오 자연의 숲 같은 각종 시설이 있었고, 그중에서도 공원 중심부에 위치한 '유메이루카 어린이 광장'에 설치된 돌고래 조각상은 가히 시설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었다.[1] 후술할 사건의 영향으로 공원은 폐쇄되었고, 공원 터에는 다른 상업 시설이 들어섰지만 일부 건조물은 지금도 철거되지 않은 채 방치되었다.

첫 번째 사건: 남아 실종 사건

1990년 7월 26일, 효고현 아이오이시에 거주하던 오사와 카즈야(9)는 어머니 타카코(37), 아버지 야스히코(43), 여동생 치카(6)와 함께 유메이루카 해변공원을 방문했다. 이곳 공원에 놀러오는 것은 오사와 가족의 연례 행사였고, 카즈야는 한참 전부터 이날을 기대하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이날도 오사와 가족은 아버지가 운전하는 차로 아이오이시 자택에서 해변공원을 향해 출발했고, 오전 10시쯤 현장에 도착했다. 점심이 될 때까지 과학관에서 전시물을 관람하다가 휴게실에 부설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쳤고, 가족은 둘로 갈라지기로 했다. 어머니와 여동생은 자연의 숲 안을 산책하고, 아버지와 아들은 '유메이루카 어린이 광장'에 설치된 놀이기구를 즐길 예정이었다. 광장에 도착했을 당시 시각은 이미 14시 무렵이었지만, 이 시점에서 아들의 모습은 평소와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광장의 운동기구 주변에는 당시에 유동 인구가 많았고, 오사와 일가와 비슷한 가족 단위 일행의 모습도 많이 보였으니, 아버지는 약간 아들을 내버려 둬도 괜찮겠다고 생각하고 500m 정도 떨어진 흡연실로 이동했다.

그러나 아버지가 흡연실에서 돌아왔을 때 이미 아들은 사라진 뒤였다. 처음에는 노는 것도 싫증이 나서 다른 데로 갔으리라 생각했지만, 주변을 찾아봐도 아들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 자리에 있던 다른 가족들에게 물어보자, 아들로 추정되는 아이가 '넋이 나간 듯한 모습'으로 광장 정중앙을 향해 걸어갔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자리로 달려간 아버지가 목격한 것은 어딘가 기분 나쁘게 우두커니 서있는 돌고래 조각상, 그리고 그 아래에 아들의 소지품인 물통과 미니카가 굴러다니는 광경이었다.

조각상. 현재는 철거되었다.
조각상. 현재는 철거되었다.

조각상. 현재는 철거되었다.

현장에서 공원 관리자가 효고현경에게 110번으로 신고했고, 행방불명 처리가 받아들여진 뒤에는 경찰과 공원 직원이 일대에서 수색을 벌였다. 괴한에 의한 유괴나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둔 채, 2주에 걸친 대규모 수색이 진행되었지만 카즈야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당시 카즈야는 특별히 눈에 띄는 복장을 입지 않아 유력한 목격 증언이 나오지 않았고, 물통과 미니카 외에는 아무런 물증도 발견되지 않았다.[2]

사건 발생 30년이 지난 2020년 시점에도, 오사와 카즈야의 행방에 관한 단서가 될 만한 증거가 발견되었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이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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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대해서 모종의 소문이 돌았다. 그 내용인즉슨, '카즈야가 혼자서 광장 중심으로 향한 것이 아니라, 성인 여성에게 손을 붙잡혀 끌려갔다'는 것이다. 이 증언이 만약 사실이라면 수상한 제3자에 의한 유괴 가능성이 짙다고 생각되지만, 그 인물의 모습을 목격한 사람은 전부 어린이였다. 또한 '피부가 검푸른 색이었다', '얼굴에 오돌토돌 뭐가 나 있었다'처럼 외모에 관해 괴이한 묘사가 많았던 탓에, 어린이 특유의 근거 없는 말이라 여겨져 유력한 증언이 아니라 판단되었다고 한다.[출처 필요]

위와 동시에, 또 어딘가에서는 '아버지가 보험금을 노리고 카즈야를 바다로 밀쳐 떨어뜨린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오사와 일가족이 사는 집에 벽보가 붙거나 무언 전화가 걸려 오는 등 피해자 가족이 각종 피해를 입었다. 사건의 책임을 둔 싸움은 끝내 점차 악화되어 가던 부부 관계에 결정타가 되었고, 결국 부부는 이혼한 뒤 자택에서 모두 떠나면서 각기 다른 어딘가로 이사를 갔다고 전해진다. 여동생은 부모 어느 한쪽이 데려갔다는 말도, 양육 시설로 보내졌다는 말도 있지만,[누가?] 확실한 근황은 알 수 없다.

두 번째 사건: 야시오 시립 제3중학교 집단 히스테리 사건

오사와 카즈야의 실종 때는 그저 소문 정도에 지나지 않았던 이 여성은, 십수 년이 지난 뒤에 다시 한 번 목격된다.

2003년 9월 5일, 야시오 시립 제3중학교 2학년 학생 30여 명이 교외 학습의 일환으로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내 해양과학관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당초 과학관을 둘러본 뒤 공원을 나와 다른 시설로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비 때문에 시설의 방 하나에서 대기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어떤 학생이 '창밖에 이상한 여자가 있다'는 말을 꺼냈다. 점차 다른 학생들도 그 여자가 보인다며 동조했고, 방 안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열 명 남짓의 학생이 기분이 나쁘다고 호소했으며, 과호흡 때문에 병원으로 이송된 학생도 있었다.[3]

엇갈리는 목격 증언

사건 후 학교는 진상 규명을 위해 현장에 있던 학생들과 각각 개별로 면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앞서 언급된 수상한 여자에 관한 증언 내용에서 학생들 간 다소 차이가 확인됐다.[4] 구체적인 증언 내용을 발췌하면,

• 여자는 창밖을 빙글빙글 돌아다니고 있었다

• 계속 창문에 달라붙어 있었다

• 여자는 보이지 않았고 기분 나쁜 발소리만 들렸다

• 모습도 소리도 없었지만 썩은 생선과 피가 섞인 듯한 비린내가 났다

• 얼굴만이 보이지 않았다

• 무언가 떠들어 대고 있었는데, 파도가 철썩대는 소리가 같이 나서 제대로 듣지는 못했다

이렇게 증언 내용에 차이가 있는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사건 이후 제3중학교에 재적 중인 여학생들 중 생리불순을 겪는 사례가 늘어났다는 소문이 있다.[출처 필요] 그러나 그 발생 원인이나 사건과의 관련성에 대해 확정된 정보는 없다.

공적 보도에서는 이보다 더 깊은 정보를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어떤 오컬트 잡지의 특집 기사에는, 때마침 사건 현장에 있던 중학생의 동급생을 자칭한 인물의 면담 기획이 실렸다. 필자가 가명을 쓴 데다가 정보의 신빙성 역시 의문스럽지만, 사건의 단서로서 이곳에 발췌했다.[5]

[중략]

그 애는 사건에 절대 엮이고 싶지 않다는 기색이었어요. 아니, 그 애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소문 갖고 떠들기 좋아하는 여자애도, 평소에 까불고 다니던 남자애조차도 관여하기 싫다는 티를 막 내더라고요.

그런데 역시, 사건이 있고서 계속 엄청 우울해 하고, 뭐 그건 당연하긴 한데, 두 달이 지나고서도 안색이 어둡더라고요. 그리고 날이 갈수록 초췌해지는 것 같아서,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이상하다 싶어서 하루는 날 잡고 확실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얼버무리면서 넘기려 하더니, 결국 띄엄띄엄 말하기 시작했어요.

듣자 하니 매일 똑같은 꿈을 꾼다는 것 같아요. 꿈속에서 그 애는 자기 방이 아니라, 아마 자기보다 어린 여자애의 방──그것도 방치된 지 몇 년은 지난 것 같은 방──에 있었대요. 방의 주인은 '치카'라는 이름이라는 걸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고 그랬고요.

그 꿈이 무엇보다 기묘한 점은 방 안에 있는데도 발밑이 물바다였다는 거였어요. 미지근하고 비린내 나는 바닷물 같은 액체가 찰랑이면서 발목까지 밀려왔다더라고요. 이런 상태인데도 이상하다거나 혐오스럽단 느낌은 들지 않고, 어딘가 그립다는 느낌마저 든다고 그랬어요.

해서, 그 이야기를 들은 날 밤이었어요. 저도 똑같은 꿈을 꿨어요. 방도 같았고, 미지근한 파도에 잠긴 것도 똑같았죠. 그런데 딱 한 가지가 달랐어요.

그 여자가 있었어요.

본 순간에 "아, 이 인간이 그때의 여자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그리고 그 애가 저한테 거짓말을 했단 것도요. 아마 이 여자는 그 애의 꿈에도 매일같이 나타났을 거예요. 하지만 그 애는 말하지 않았어요. 말했다면 어떻게 될지 알았으니까요. 그렇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계속되다가, 그 여자가 제 쪽으로 천천히 다가왔고── 그때 의식이 끊겼어요.

다음에 눈을 떴을 때는 제 방이었어요. 그런데 방 안에 비린내가 가득해서, 엄청나게 불길한 예감이 들어 그 애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네, 그래요. 그 애는 한밤중에 화장실 변기에 얼굴을 처박고 죽었다 그랬어요. 그쪽 아버지가 눈치챘을 때는 이미 늦었다더라고요. 굉장히 끔찍한 몰골이었댔어요. 장례식에서도 관 뚜껑은 닫아 놨었으니 말 다했죠. 죽기 전에, 필사적으로 수도꼭지를 전부 잠가 놓고, 테이프로 빙빙 돌려놓기까지 했다던데, 전부 헛수고였던 것 같아요.

네? 아뇨 아뇨, 남 일처럼 말한다니, 그럴 리가요. 남 일이 아닌걸요.

그야 저, 지금도 그 꿈을 꾸니까요. 이제 그 여자의 얼굴도 뚜렷하게 보일 지경이에요.

야시오 제3중학교에 재적 중이던 여학생이 사망했다는 사실은 현재도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오컬트 작가인 소노다 하지메 역시 이 기사를 집필한 뒤로 소식이 끊겼지만, 그 원인이나 취재와의 관련성은 현재까지 명확하지 않다.

세 번째 사건: 아이카와 산부인과 임산부 살인 사건

두 번째 사건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해변공원에서 도보 10분 정도 떨어진 아이카와 산부인과 의원에서 또 하나의 사건이 벌어진다.

2003년 11월 7일, 아이카와 산부인과 진찰실에 정기 진단을 위해 내원했던 임신 후기 여성인 니야마 시오리(당시 22세)가 살해되었다. 가해자는 병원 원장이었던 아이카와 하지메(당시 54세)였다. 범행 방법은 피해자의 복부를 예리한 의료용 메스로 베어 가르는 잔인한 수법이었다. 현장은 양수와 피, 내장이 뒤섞여 베테랑 경찰관마저 눈을 돌릴 정도로 참혹한 광경이었다고 한다.

원장은 간호사의 눈앞에서 범행을 저지른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사건 신고가 접수되고 몇 시간 뒤, 유메이루카 해변공원 내 자연의 숲에서 원장은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인은 질식사였으며, 자기 목을 탯줄(이후 DNA 감정 결과 피해자의 태아 것으로 판명)로 휘감은 채로 사망했다는 매우 괴기스러운 상황이었다.[7]

현재 자연의 숲.
현재 자연의 숲.

현재 자연의 숲.

가해자인 원장이 사망한 탓에 사건의 전모나 동기(어째서 갑자기 미쳐 날뛰었는지, 어째서 공원으로 갔는지)를 밝혀내기는 불가능해졌다. 결국 피의자가 사망한 채로 경찰은 검찰로 서류를 송치했고, 사건은 법적으로 종결되었다.

처참한 사건의 무대가 된 아이카와 산부인과는 이후 폐업했고, 건물은 철거되어 현재는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일련의 사건으로 유메이루카 해변공원도 좋지 못한 소문이 돌면서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앞서 언급했듯 폐쇄 수순을 밟았다.

사라진 태아의 미스터리

불가사의한 부분이 많은 이 사건에서 무엇보다 가장 큰 수수께끼는 '태아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점이다.

피해자는 임신 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살해 현장이었던 진찰실이나 원장의 도주 경로, 원장이 사망했던 현장과 그 주변 지역 어디서도 태아는 발견되지 않았다. 야생동물이 섭취했거나 유기되었을 가능성도 고려됐지만, 결국 확신할 수준에는 이르지 못했다.[6]

'조산사 면담 기록'의 존재

2009년경부터 인터넷상에서는 '사건 당시 아이카와 산부인과에 근무하던 조산사의 면담 기록'이라는 이름으로 음성 기록이 유포되었다. 현재는 그 기록을 입수할 수 없는 상태지만, 사건에 관심을 가진 누군가 녹취해둔 기록은 보존되어 있으므로 아래에 옮겨 썼다.

니시노미야의 에비스 신, 알고 있나? 여서는 원래 바닷가에 떠밀려온 것들을 에비스라 칸다. 예를 들면 고래 뼈다귀라든가, 아니면 익사한 사람 시체라도 복을 갖다주는 존재랍시고 모시면은 정말로 복을 가져다주는 신이 되는 기라.

헌데 바다서 오는 기 늘상 좋은 신이라는 법은 없다. 어두컴컴한 바다 밑바닥서 기어 올라온 것들이 우예 뱃속에 그런 원념을 모아놨는지 내도 잘 모르겠지만서도, 고놈은 절대로 복신은 아니다.

뭔 얘기 하고 있었노.

아, 거기서 뭔 일이 있었는가 말이지.

아까도 얘기했지만서도 이런 병원에서 희한한 일은 곧잘 있다. 출산 때 죽은 사람의 모습이 언뜻 보인다든지, 영안실에서 아기 목소리가 들린다든가 그런 건 노상 있는 일인 기라.

그런 기색이 그 일이 있기 전날부터 팍 하고, 이래, 실 끊기듯이 딱 끊겨 뿌대. 그때야 눈치 못 챘지만서도 아마 그게 전조였는갑지.

[이후 3분 정도 잡음, 녹취 불가능]

그래 가꼬 엄청난 비명이 들려서 급히 문을 연 기라. 그랬더니, 바다가 있었다.

니도 내가 꿈이라도 꿨나 싶것지. 그러니 나도 경찰에 입도 뻥긋 안 했는데, 사실은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

[다시 잡음. 빗소리와 비슷하게도 들린다.]

별 하나 없는 하늘 아래에 칠흑 같은 바다만 쫙 깔려 있어 가꼬, 이 세상 것이 아닌 거 같은 풍경이었다.

문득 보니까, 굳이 말하자면 회색하고 파란색이 섞인 것 같은 커다란 고무공 같은 기 눈에 들어왔대이. (웃음) 이상하지 않나, 내도 처음에는 그리 생각했는디, 고무공 같은 기 아니었다.

바닷속에서 썩어가 띵띵 뿔어터진 여자 같은 모양새더라고. 그기.

아니, 얼굴이 없어서 여자인지도 모르기는 하다. 고거 얼굴이 산호 비스무리하게 돼가꼬, 힘을 줄 때마다 구멍 고 하나하나가 꿀럭꿀럭 움직이고 있대.

[물소리]

힘을 준다는 기 머냐고? 낳고 있었던 기라.

그 탕녀가 또 괴물 새끼를 배고 있었다. 고년 부어오른 배가 막 떨리더니, 들썩거리는 살점 속에서 우글우글 기어 나와 싸가꼬 꼴 보기 싫어 죽는 줄 알았다. 사타구니서 젖인지 즙인지 모를 기 넘쳐 나와싸서 바다도 온통 하얗게 돼가지고, 더 이상 못 봐줄 꼬락서니였제.

[판별 불가능]의 손 말이다, 거 엉망진창이 된 손에 미니카가 쥐어져 있는 기 확실히 보였다 안 카나. 결국 [판별 불가능]제, 여자 뱃속에서 태어나서, 마지막에는 [판별 불가능]으로 돌아갈 뿐인 기라.

그러면은 원장 선생도 참을 수 없었겠지 [신음 소리. 고통스러워 하는 것 같기도, 환희에 찬 것처럼도 들린다.] 그런 거에 홀려 뿟으니 누구도 도망칠 수가 없다. 불쌍키도 허지.

치카 쨩도, 배가 갈라져 가꼬, 양수에 머리 처박고 죽어 있었지 않나.

참고문헌

1. 『우리 마을의 역사 야시오』, 야시오시 교육 위원회, 1976년 4월 1일

2. "초4 남학생 행방불명 아직 단서는 전무", 효고일보, 1990년 7월 9일 조간

3. "야시오시 제3중학교에서 집단 히스테리", 효고일보, 2003년 9월 5일 석간

4. "모 중학교 여학생에게 발생한 집단 히스테리 사례 조사", 가와니시 인간과학대학, 2009년

5. 소노다 하지메 『삼중 집단 히스테리, 그 진상을 쫓다!』, 림보, 2004, Vol.2.

6. 「바다만이 알고 있다」, 혼조 마사토, 명경사, 2005년 11월 2일

7. "백주 대낮의 참극, 임산부 살해 사건", 효고일보, 2003년 11월 8일 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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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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