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하아~…참자, 참아!」 했던 일
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5:41.94ID:ECv6zKeG0
키우는 2개월 된 아기 고양이가 뭘 해 달라고 울어 댈 때😮💨
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6:07.10ID:ECv6zKeG0
7월 7일의 파친코
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6:22.64ID:ECv6zKeG0
키옥시아의 폭락
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6:43.64ID:ECv6zKeG0
똥 싸러 제때 갈 수 있을지 없을지 아슬아슬할 때
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7:01.40ID:ECv6zKeG0
고양이가 아무 데나 토했을 때
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7:49.24ID:ECv6zKeG0
금딸 3일째일 때
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8:25.63ID:ECv6zKeG0
손으로 해 주는 성매매 업소에서 시작한 지 2분 만에 쌀 것 같았을 때
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8:41.08ID:ECv6zKeG0
점원의 태도
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9:03.13ID:ECv6zKeG0
큰손 고객이 계약을 끊었을 때
1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16:49:20.32ID:ECv6zKeG0
세상 모든 것
1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21:12:05.17ID:mLR1tjVV0
카타 씨한테 질내사정하려고 했을 때. 하루한테는 안에 많이 쌌어. 내 아이를 갖고 싶다니까.
1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21:14:44.91ID:dGRe+qOZ0
아마●에서 3번 연속으로 불량품이 왔을 때
1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21:36:48.77ID:T0pGeES/0
20분이나 빛나는 물체가 있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UFO 스레드도 없냐, 이 망한 게시판은
1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7(화) 21:40:32.18ID:mLR1tjVV0
우연한 횡재로 도라야키만 한 거대 유륜을 봐 버렸을 때. 너무 커서
1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09(목) 00:40:32.37ID:euMs/OHa0
집 옆 배수로 뚜껑을 속도도 안 줄이고 타고 넘어가서 엄청나게 시끄러운 소리를 내고 가는 자동차
1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1(토) 00:41:02.68ID:TimbVyq/0
파친코 슬슬 반년이 되어 간다
1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2(일) 01:48:18.85ID:ihiYAJxG0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나타난다 그게 일어나는 동안에는 힘들지만 동시에 무척 행복하고 충만하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면 증상은 사라지지만 쓸쓸해서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게 된다
1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2(일) 15:38:37.12ID:pZCu3+8z0
밥 사 주고 데이트 계획하고 재밌었을지 생각하고 고백해서 사귀고 부모님께 인사하고 신혼집 정해서 이사하고 돈 들여 결혼식 올리고 누가 집안일 할 건지로 싸우고 말도 안 하게 되고 아침밥 대신 이름 적힌 이혼 신고서가 식탁 위에 놓여 있고 집에 돌아왔더니 공동 소유여야 할 TV도 세탁기도 건조기도 사라져 있었을 때
1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2(일) 22:58:08.75ID:wC5IOXQc0
화장실 청소를 끝내자마자 더럽혀 놓는다. 매번 매번 더럽히고 지랄이야! 하고 폭발할 것 같지만 직장 스트레스로 장이 약해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참자, 참아….
2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3(월) 21:01:44.73ID:oThgX+v40
카타 씨의 허니 트랩 트랩
2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3(월) 22:46:54.73ID:ALduJd7v0
조현병 있는 누나가 영문도 모르게 진짜로 격분할 때
2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5(수) 12:05:36.73ID:GkTFkVVT0
오컬트 유튜버의 오컬트 지식이 얕았을 때
2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5(수) 13:03:10.85ID:VwfVgQ7t0
졸업식에서 요의가 95%쯤까지 갔다
2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5(수) 20:52:03.27ID:tsk9sKyH0
귀두로 입구랑 항문을 비비고 있었더니 냄새가 나기 시작했을 때
2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5(수) 21:05:59.89ID:3mzNkGej0
멍청이가 걸어오는 지혜 겨루기
2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9(일) 00:07:19.08ID:UbKp9keJ0
본인은 왜인지 금방 나았다고 믿고 약을 끊는단 말이지 그러면 어어 하는 사이에 눈에 띄게 이상해져 가니까 좋아진 것처럼 보여도 미친놈이구나 싶어 옆에서 보고 있으면 웃길 정도로 돌변하거든
2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19(일) 19:52:51.18ID:SrHJS9L90
윗자리에 있는 인간들이 죄다 사기꾼이었던 것
2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1(화) 01:53:31.76ID:Ry1vEQQ+0
전 여친 「데이팅 앱에서 만난 걸레남이랑 한 섹스가 너무 좋았어...! 자지는 크기만 해서는 안 되네...여자친구 삼아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여자친구로 삼아 달라고 했더니 섹파라면 괜찮다는 말을 듣고 그만뒀다더라 술을 잔뜩 먹여서 섹스하는 쪽으로 끌고 갔다니까~! 같은 소리를 하길래 「그거 비동의 성교죄잖아ㅋㅋ 경찰한테 말하면 그놈 잡혀가ㅋㅋ」라고 했더니 에~ 그래도~ 나도 하고 싶었으니까~...엄청 기분 좋았고~♡ 그건 됐어♡ 같은 소리를 하더라 나랑 헤어지고 나서 데이팅 앱에서 만난 남자를 계속 갈아 치우면서 섹스해 댔다더라 속궁합도 모르는 상대랑 사귀고 싶지는 않으니까~ 같은 소리를 지껄이더라고 그러더니 새 남친 정해졌어~ 하고 알려 주고는 전부 차단당했어 완전히 일부러 괴롭히는 거잖아, 이년 내가 여자한테 증오를 품게 된 건 이년 때문이야 아, 그리고 마지막 통화에서는 너랑 하는 섹스는 전혀 기분 좋지 않다, 너 같은 건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는 소리도 들었어 여자는 쓰레기구나 뒤져라, 썩을 보지년아 😢
2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1(화) 05:53:08.40ID:ygMjnbjz0
알지 알지 젊을 때는 도쿠류식으로 생각하는 여자들뿐이야
3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3(목) 23:13:08.65ID:9w9B+vU70
강박장애 있는 미친 누나의 부당한 화풀이
3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4(금) 05:58:13.50ID:cKRULKYm0
카타 씨 보지에 콘돔 없이 질내사정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을 때.
3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5(토) 12:53:24.98ID:MchJxZp/0
( ‘j’ ) …… .(= X =) ⊂二__二⊃ |~| |~| | .| | .| | .| | .|
( ‘j’ ) .⊂( )⊃ 확 ⊂二__二⊃
|~| |~| | .| | .|
( ‘j’ ) 토요일이 돼도 /( )\ 알 턱이 없잖아 ヽ / X ''''''''''''''''''''''''''
3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7/27(월) 02:47:26.87ID:CtYpxEOu0
직원 「너 왜 사냐?」 타이미 알바인 나 「하하, 왜일까요…」 직원 「뭘 실실 웃어? 혼나고 있다는 자각은 있어?」 타이미 알바인 나 「죄송합니다…」 직원 「좋겠다, 타이미는! 사과만 하면 책임 안 져도 되니까!」
토할 것 같아
3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01(토) 00:57:41.08ID:rcd4Af1N0
급여 규정이 바뀌어서 월급이 5만 줄었을 때
3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05(수) 18:24:33.89ID:CGN2MRww0
「응우옌산」◀이거, 실제로 효과 있어??
3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06(목) 13:45:35.83ID:myRoB8tL0
Z세대의 괴롭힘, 한계 돌파ㅋㅋㅋㅋ https://pbs.twimg.com/media/HO8ca-8a4AAgVtq.jpg
3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2(수) 13:13:05.36ID:hqAK7YP50
일등 국가이자 재해 대국인 쪽바리들은 재해가 일어나도 이 꼬라지, 다른 나라보다 못한 개판인데 부끄럽지도 않아? 이런 추태를 정당화하고 개선도 못 하고 할 생각도 없다니 비참한 민족이네, 정말
3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3(목) 22:04:49.60ID:DYqSbK+p0
생활보호금 타 먹는 조센징이 아는 척 입 놀리지 마라
3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3(목) 22:24:01.71ID:CNCBsePg0
밑바닥 우좀은 망상밖에 못 한다
4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4(금) 00:22:53.59ID:jDqPzDed0
망상을 잘하는 건 좌좀
4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5(토) 03:28:42.42ID:k9a5bDhW0
지진 대국인데도 지진 재해 때의 환경 개선이 전혀 진척되지 않는 일본 외국이 쳐들어오는 것보다 지진 재해가 훨씬 자주 일어나는 현실 돈 쓸 곳을 잘못 짚었어, 다카이치
4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6(일) 08:32:31.62ID:LR0Tm6gq0
취업 빙하기 세대의 승자 「내 유전자도 남겼으니 이제 안심이지, 패배자들 꼴좋다ㅋㅋ」←이거 ↓ 취업 빙하기 세대의 승자 「일본 망할 것 같잖아! 내가 승자라도 일본이 패배자가 되면 내 후손은 패배자잖아!」←이거 ↑ 의자 뺏기 게임의 의자가 줄어들기 시작한 것 자체가 종말의 시작이었다는 걸 깨닫지 못하다니 저능아였네 ↓ 의자 뺏을 지능밖에 없는 저능아만 일본에 있다면 일본이 망하는 건 자연의 섭리네
4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6(일) 11:00:23.72ID:u0MhDTMM0
>>41 대비하지 않으면 외국은 틀림없이 쳐들어와
4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7(월) 12:48:17.15ID:tx9HFqfX0
https://i.imgur.com/VyqkoKV.jpeg https://i.imgur.com/qWOoDAa.jpeg https://i.imgur.com/prwkchU.jpeg https://i.imgur.com/VUw5kRh.jpeg https://i.imgur.com/VcONNEN.jpeg https://i.imgur.com/qYkWjsA.jpeg https://i.imgur.com/JxslN8v.jpeg https://i.imgur.com/erkeGwR.jpeg https://i.imgur.com/Us4KcW4.jpeg https://i.imgur.com/4zn8THm.jpeg https://i.imgur.com/qb4J6Vc.jpeg https://i.imgur.com/TECdPw1.jpeg https://i.imgur.com/y2pxJGA.jpeg
4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18(화) 07:10:04.20ID:jJEOBnt90
부장 「너 똥 냄새가 너무 심해. 일하는 동안 5번 이상 똥 싸는 건 이상하잖아. 대장 검사 좀 받아라」 나 「네…」
생애 처음으로 치욕스럽게 남자 의사한테 항문을 쑤셔진 결과 「깨끗한 대장이었습니다. 용종도 없고. 암도 없고. 이상 없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다. 나 부장한테 뭐라고 해야 하냐.
나한테 똥 냄새가 나는 게 아니라 내가 쓰고 난 뒤의 화장실이 헛구역질이 날 만큼 냄새가 난다더라. 나는 똥이야 원래 냄새가 나니까 그런 거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부장은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해.
대장 내시경 안 해 본 놈들한테 말해 두는데 그거 지옥이야 전날 대장에서 똥을 전부 빼내야 하는데 그 약이 정말 지옥이야
4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24(월) 14:14:10.00ID:Y93ZAAoz0
예쁘고 기 센 여자는 대부분 극성 마조니까 극성 사디스트 여자를 계속 찾는 인생인데 미인인 극성 사디스트는 전혀 없어 항문을 날름날름 핥아 주는 여자는 최고야
4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25(화) 00:39:44.09ID:l1i8X+CS0
울고 또 울어도 오파라딘
4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25(화) 01:23:07.73ID:14raCw0f0
>>45 부장 좋은 사람이잖아ㅋㅋ
4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27(목) 12:02:14.00ID:ksJOFAhk0
불륜녀에게 무료 육변기라는 사실을 들이민다
5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8/30(일) 06:47:42.45ID:+bLYDeMC0
나 「13년 동안 기다리게 한 결과가 이거야!?」 카나메 마도카 「죄, 죄송해요……」 나 「넌 마법소녀니까 나이 안 먹어도 되지만 말이야, 이쪽은 이제 완전히 아저씨라고」 카나메 마도카 「죄, 죄송해요……」
나 「다음은 몇 년 뒤일까, 다음이 있기는 할까, 그때쯤에는 할아버지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 카나메 마도카 「……」
나 「애초에 넌 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으니까 초졸, 맞지?」 나 「고졸인 내가 초졸인 널 오랫동안 신경 써 주고 있으니까 더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나 「감사합니다, 는?」
카나메 마도카 「가, 감사합니다……」 나 「흥」
~끝~
5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10:46:34.60ID:9Q1ZbJgh0
내 자지포스는 작으니까 말이야! 팬티를 『포크비츠 수용소』라고 부른다 이 말씀이야, 으하하하ㅋㅋ
독살 행위는 안 돼
5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2:54:49.65ID:OIg7fTZt0
뭐냐,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5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18:31.26ID:jHP2TLIE0
TERU의 시대인가
5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25:10.52ID:jHP2TLIE0
시대는 협객이지 싶네
5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28:25.00ID:jHP2TLIE0
>>53 18금
5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29:53.16ID:jHP2TLIE0
상냥하니까 면제인가
5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36:48.84ID:jHP2TLIE0
>>54 협객전인가 시대의 물결을 탈 것 같지는 않네
5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43:40.68ID:jHP2TLIE0
싸움은 수 싸움 시간차네
59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46:18.12ID:jHP2TLIE0
뉴미디어의 시대는 아직 멀었네 지금은 선구적인 단계
60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48:50.50ID:jHP2TLIE0
일본해
61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1(화) 23:56:17.29ID:jHP2TLIE0
「TERU, 네가 No.1이다」
62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2(수) 00:01:23.18ID:wMqt4ef90
프로인가
63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2(수) 00:02:50.35ID:wMqt4ef90
패밀리
64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2(수) 11:43:29.21ID:y1BTFrm00
「슈퍼 목욕탕에서는 매너를 안 지키기 시작해야 한 사람 몫을 한다」 이거, 일리 있지ㅋㅋ
65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2(수) 23:11:05.05ID:qxKnia5u0
없거든
66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3(목) 00:05:11.27ID:jkXnYLCL0
어, 잠깐. 엔고 시대가 더 싸고 맛있는 밥도 먹을 수 있었고, 해외여행도 갈 수 있었고, 일본인들은 그때가 행복했던 거 아냐, 이거😰
67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8(화) 02:45:58.29ID:1Tr3NJp20
https://pbs.twimg.com/media/FgOMDSmVIAA2OxX.jpg
68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익명씨
2026/09/09(수) 00:51:04.06ID:BdJE8TF+0
다테카와 단시 & 기타노 다케시, 90년대 방송 중(구글에서 검색하면 동영상 나옴)
단시 「마구 하고 다닌 여자……아내로 삼겠어?」 비트 다케시 「……아내로 삼지는 않겠지, 역시」 단시 「그렇지……안 삼을 것 같아」 비트 다케시 「자기가 실컷 한 여자는 역시 괜찮단 말이지. 이런저런 ◯◯◯가 들어갔던 게 안 좋은 거네」 다카다 「평생 쓸 물건이니까요」 단시 「평생 쓸 물건이지. 그걸 공짜로 한 놈이 있어……역시 이왕 살 거면 흠 있는 물건보다는 좋은 새것(신품)을 사고 싶잖아. 공짜로 당했다면 못 참겠지(다른 남자한테)」